Hamburg대학교 Von Melle Park의 중앙에 있는 전망대에서 동쪽의 Audimax 건물을 내려다보고 찍은 사진이다. 바로 앞에 보이는 잔디밭은 법대 학생들과 인문계 학생들이 모여 앉아 휴식을 취하는 곳인데, 나 역시 점심식사 후 약간 졸음이 오면 이곳 잔디밭에 드러누워 잠깐 눈을 붙인 다음에 오후 공부를 시작하곤 했던 기억이 난다.